펍뉴스는 보도로 인한 피해와 독자의 이의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하여 고충처리인을 두고 있습니다. 아래 창구로 접수해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립니다.
접수 창구
| 고충처리인 | 송하웅 |
| 전화 | 070-7799-2781 (평일 09:00~18:00) |
| 이메일 | pubnewstv@gmail.com |
| 주소 | (04554) 서울시 중구 충무로 21-3, 3층 301호(충무로3가, 국제빌딩) |
이런 사항을 접수합니다
- 기사 내용에 대한 이의 — 사실과 다른 내용, 정정·반론 요청
- 보도로 인한 피해 — 명예훼손, 사생활 침해, 초상권 침해
- 취재 과정에 대한 불만 — 취재 방식, 기자의 태도
- 언론윤리강령 위반 — 언론윤리강령에 어긋나는 보도
- 광고에 대한 불만 — 기사로 오인되는 광고, 열독을 방해하는 광고
- 사이트 이용 불편 — 기사 열람 오류, 검색 불편 등
처리 절차
- 접수 — 전화·이메일·우편으로 접수하며, 접수 즉시 접수 사실을 알려드립니다.
- 확인 — 고충처리인이 해당 기사의 취재·작성 경위를 확인합니다.
- 회신 —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처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. 사실 확인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 그 사유와 예상 기간을 먼저 안내합니다.
- 조치 — 잘못이 확인되면 지체 없이 기사를 정정하고, 정정·반론보도 영역에 게재합니다.
- 재발 방지 — 처리 결과는 자체심의위원회에 보고되어 재발 방지 조치에 반영됩니다.
접수하실 때 기사 제목 또는 주소(URL), 문제가 되는 부분, 요청하시는 조치, 연락처를 함께 적어주시면 처리가 빨라집니다.
언론중재위원회 안내
펍뉴스의 처리 결과에 동의하지 않으시거나 별도의 조정을 원하시는 경우,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·중재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.
언론중재위원회 · 전화 1670-6797 · www.pac.or.kr
기사 제보
알려야 할 일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. 제보자의 신원은 언론윤리강령 제5조에 따라 보호합니다. 제보 내용은 취재를 거쳐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 한하여 기사화합니다.
제보 · pubnewstv@gmail.com · 070-7799-2781
